걸그룹 탈퇴 후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멤버, 숨겨온 출산 근황 공개…"내 전부"

픽콘|픽콘|2026.03.30

걸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출산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 김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김소희 인스타그램
30일 김소희가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는 아이를 키우는 여느 엄마의 일상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갓난 아기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남편과 함께 찍은 세 가족의 단란한 가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아이돌 시절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박", "항상 건강하세요", "소녀가 애를 낳았네", "정말 축하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한 소희는 2024년 4월 그룹에서 탈퇴한 뒤 '김소희'로 살아가겠다는 소식과 함께 결혼 사실을 알렸다. 소희의 신랑은 15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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