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장다아, 공포 속으로…무대인사로 관객 만나 특별한 시간 예고
||2026.03.30
||2026.03.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살목지’가 극장가에 새로운 공포의 물결을 예고하며 개봉 첫 주 특별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살목지’는 4월 8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4월 11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무대인사를 연다. 이번 일정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영성, 윤재찬, 오동민, 장다아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다.
11일에는 CGV 영등포를 포함해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서울 지역 극장에서 관객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이어 12일에는 메가박스 수원 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 AK 플라자, CGV 광교, CGV 판교 등 경기권 극장을 순차 방문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감독과 배우들은 '살목즈'라는 팀워크를 자랑하며 특별 이벤트와 만남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전망이다. 각종 세부 정보는 각 극장 모바일 앱, 홈페이지, 그리고 쇼박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영화에서 PD 수인 역으로 분한 김혜윤은 이전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공포 장르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본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CGV는 30일 ‘살목지’가 SCREENX, 4DX, ULTRA 4DX 등으로 상영된다고 발표했으며, 한국 극영화 최초로 4면 SCREENX 포맷을 도입했다. 이로써 스크린은 극장 양옆과 천장까지 확장돼 관객들은 온몸으로 공포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살목지’는 로드뷰 미스터리로 시작해 저수지에 감춰진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치며 펼쳐지는 극강의 서스펜스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사진=영화 '살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