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최연소 진’…정서주, 드라마 OST로 봄 감성 전한다
||2026.03.30
||2026.03.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서주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네 번째 OST ‘봄 꽃놀이가요’로 대중과 만난다.
‘봄 꽃놀이가요’는 산뜻한 봄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오는 4월 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곡에서는 정서주의 맑고 청량한 음색과 함께 귀에 남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서주는 곡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자신의 해석력으로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OST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의 OST를 작업해온 바 있다.
정서주는 TV CHOSUN ‘미스트롯3’에서 최연소 진을 차지한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손 편지 한 장’, ‘나를 기억해 줘요’ 등 여러 음원을 발표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정서주는 4월 중 ‘미스트롯3 TOP7 Last Dance, Final Stage’ 무대에도 오를 계획이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이어진 두 가족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가족으로 새롭게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워너뮤직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