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미녀 개그우먼 한윤서, 훈훈한 예비 신랑 공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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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 드디어 시집 간다. 3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 예비 신랑 결혼 비화가 공개됐다. 한윤서는 이날 평소 절친인 정이랑을 불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그의 남자친구는 유튜브 매니지먼트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한윤서는 그간 결혼을 위해서 갖은 노력을 했다면서 "그렇게 노력할 때는 죽어도 안 되더니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다. 내 일 열심히 하며 사니까 인연이 오는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간 남자에 대한 상처가 많아서 별 기대가 없었다면서, 진지하게 자신에게 다가와 준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남자친구를 바라보다가 "류시원 씨 닮았다"고 덕담을 건넸다. 한윤서는 1986년생으로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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