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엄마 닮은 입가 가득 미소
||2026.03.31
||2026.03.31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걸 바라며 살지 않았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내 삶에 첫 브샤. 이제 진짜 몇 일 안 남아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지인과 예비 신랑 사이에 앉아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벽에는 '브라이덜 샤워' 가렌더가 걸려있으며, 심플한 블랙앤 화이트로 꾸며졌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는 엄마를 닮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움을 뽐낸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