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이민우 결혼’ 불참한 신혜성 두고 소신발언 "조용히 살고 싶다는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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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화의 김동완이 또 소신발언을 남겼다. 지난 3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신화의 멤버 이민우는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엔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이 참석했으며, 신혜성은 불참했다. 이는 정황상 최근 신혜성의 이민우 결혼식 불참을 두고 각종 해석이 이어진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동완의 '소신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최근 성매매를 합법화하자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폭행 사건에 휘말린 MC딩동을 공개 옹호하는 등 SNS로 구설수에 휩싸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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