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日 신주쿠 전광판 뮤비’ 깜짝 등장…현지 팬심 공략 시작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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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보이드(V01D)의 열정이 일본으로 번졌다. 31일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4월 중순경까지 1개월간 도쿄 신주쿠 유니카 비전(YUNIKA VISION) 옥외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이드의 타이틀곡 ‘락락’(ROCKROCK, 樂樂)과 ‘터그 오브 워’ 뮤직비디오를 게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한 보이드는 SNS를 통해 일본에서 촬영된 대형 전광판 영상을 공유하며 현지 팬심 공략에 나섰다. 팬들을 대상으로 한 인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전광판을 촬영해 SNS에 게재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인 폴라로이드, 사인 데뷔앨범을 증정하며 K-팝 신인밴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1집 미니앨범 ‘01’을 발표한 보이드는 음악·비주얼·퍼포먼스가 하나의 완성된 서사로 작동해 ‘No.1’ 밴드가 되고 싶은 목표로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IX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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