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만점 합격’…강준규, “7억 지원받았다” 깜짝 고백
||2026.03.31
||2026.03.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서 과거 ‘로봇 영재’로 주목받았던 강준규가 최근 소식을 공개한다.
강준규는 "영재발굴단 출연 이후 더 큰 목표를 향해 정진해왔으며,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강준규가 한국인 최초로 엘리슨 스칼라십 전액 장학금을 획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밖에도 공개된 옥스퍼드 현지 영상에서는 그가 입학시험(PAT)에서 만점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진행자 미미미누는 합격자의 평균 점수를 언급하며 “정말 만점이 맞냐”며 신기해했다.
미미미누는 장학금에 대해 "학비, 생활비, 학업에 필요한 장비, 항공권까지 모두 포함해 총 지원액이 6억~7억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강준규는 옥스퍼드대 합격 전략을 방송에서 나누겠다고 밝혔으나, 차태현은 “그렇게 하면 바로 꼴등”이라는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신규 ‘수학 영재’도 등장하며, 두 영재의 만남과 강준규의 학습 비법이 본방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4월 2일 밤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