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아끼면 똥 된다’…송은이, 50대 뷰티 루틴 전격 공개
||2026.03.31
||2026.03.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송은이가 자신의 실제 뷰티 루틴을 공개하며 특별한 ‘50대 피부관리 팁’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최근 송은이의 일상과 함께 뷰티 관리법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건강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바람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꾸밈없는 케어법을 차분히 소개했다.
그는, “여타 셀럽들의 방법과는 다를 수 있으니 기대는 크지 않게 해달라”며 겸손함을 나타냈으며, 직접 실천하는 루틴을 보여줬다.
화장대는 군더더기 없이 정돈돼 있었고, 송은이는 “클렌징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침에 물로만 세안하는 방식을 고수한다고 전했다.
피부 기초 케어 단계에서 “화장품을 아끼면 똥 된다. 듬뿍 사용해야 한다”는 솔직한 조언과 함께 꼼꼼한 관리법을 시연했다.
현장에서 스태프가 “김희애 같다”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즉석에서 “조롱하지 말라”고 쾌활하게 받아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와 더불어 저녁에는 나이트 케어와 부기 관리까지 소홀히 하지 않는 루틴까지 공개해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잠들기 직전 ‘감사 루틴’을 실천한다고 밝히며, “감사할 일을 떠올리며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마음 관리법을 권했다.
송은이의 솔직한 모습과 현실적인 조언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사진=유튜브 ‘비보티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