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두고 쏟아진 눈물’…최지현, 허니제이 앞에서 진심 드러내다
||2026.03.31
||2026.03.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준비 중인 걸그룹 론칭 프로그램 ‘티치 미 하우’에서 연습생들의 데뷔를 향한 여정이 한층 깊어진 모습이 공개됐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특별 강사로 등장하면서 연습생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허니제이는 무대를 마친 연습생들에게 날카로운 피드백을 전하며, 신입 멤버 합류로 변화한 팀의 시너지와 데뷔를 앞두고 필요한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최지현은 평가를 앞두고 팀원들을 위해 특별히 깜짝 파티를 준비하며 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서로의 고민과 속마음을 나누면서 결국 깊은 눈물을 흘렸다.
티치 미 하우는 다큐멘터리적인 관찰 방식으로 연습생 각자의 성장 과정과 데뷔 멤버 선정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담으며, 차세대 K팝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뮤니버스'를 통해 시청자에게 선공개된다.
사진=뮤니버스 '티치 미 하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