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송·노사연 결혼 미리 알았다’…박슬기, 남다른 촉에 MC 이국주도 깜짝
||2026.03.31
||2026.03.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31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3회에서는 박슬기가 특별한 촉으로 이무송·노사연 부부의 결혼을 예견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박슬기는 출연 소감과 함께, 평소 느낌이 잘 맞을 때 사람들이 연인 사이가 되곤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과거 연예계 데뷔 전 이무송과 노사연의 열애설 이전에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고 예감, 실제로 결혼 소식을 미리 맞췄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두 딸의 엄마로 자리한 박슬기는 셋째 출산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아기가 예뻐 셋째를 갖고 싶다고 말하며, 무속인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국주는 아직 자녀가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농담을 건넸고,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번졌다.
무속인은 박슬기에게 올해 아이를 갖게 돼 내년에 가족이 늘어날 수 있다고 조언했고, 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표했다.
또한, 박슬기가 최근 새로 마련한 집의 가구 배치를 점검하며 집의 기운을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MC 이국주는 “우리 중 돈의 기운이 가장 센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을 드러냈다. 무속인들은 세 출연자 중 한 명을 만장일치로 지목하며 '돈운'이 강하다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인생에서 쉽게 풀리지 않는 고민을 무속인들과 함께 해결하며 다양한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