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정규앨범’…김준수, 본업 복귀로 전 세계 팬심 흔든다
||2026.04.01
||2026.04.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준수(XIA)가 6월 다섯 번째 정규앨범 ‘GRAVITY’를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31일, 김준수가 오는 6월 신보 ‘GRAVITY’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디지털 싱글 ‘스물한 번째 계절이 널 기다릴 테니까’ 이후 2년 만의 신곡이자, 데뷔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라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정규 5집은 ‘중력’이라는 의미의 타이틀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서로에게 이끌려 돌아오는 운명적인 사랑의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공식 티징 포스터는 어둠을 가르고 쏟아지는 강렬한 빛을 담아내며, 김준수만의 콘셉트와 음악적 메시지를 강조하는 분위기로 컴백 기대를 더했다.
특히, 지난해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 무대에서 미리 공개된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가 이번 앨범 수록곡으로 포함된다고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뮤지컬 ‘알라딘’, ‘비틀쥬스’, 그리고 준비 중인 ‘데스노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한 김준수는 바쁜 일정 가운데 새 앨범 작업에도 집중하며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팬덤 ‘코코넛’ 역시 “진심으로 떨린다”, “로고부터 예쁘다”, “본업 복귀는 무조건 믿고 듣는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컴백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규 5집 ‘GRAVITY’는 6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팜트리아일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