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걸그룹 멤버, 명품 수영복 입고 즐긴 온천 "Bye winter"
||2026.04.01
||2026.04.01

31일 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winter, Quick reset(안녕 겨울아, 빠르게 리셋)"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는 눈이 쌓인 배경 속 야외 온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명품 브랜드의 백리스 수영복에 리본 헤어 스타일링을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딸기 디저트를 손에 든 채 밝은 무드를 더했다.
한편, 남주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지난 2월 21~22일 이틀간 2026 단독콘서트 '더 오리진: 에이핑크'를 개최했다. 당시 남주는 "에이핑크의 손을 놓지 않을테니 저희의 영원을 믿어달라"라고 팬들에게 고백하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