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발탁으로 글로벌 도약’…최수호, ‘현역가왕-가희’서 새로운 도전
||2026.04.01
||2026.04.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수호가 일본에서 방송 중인 ‘현역가왕-가희(일본편)’의 마스터로 참여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일본 BS후지와 후지TV를 통해 소개되는 이 프로그램은 2026년 개최될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일본 여자 현역 국가대표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기획됐다.
최수호는 일본 도쿄 출신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하는 등 특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일본어 실력이 뛰어나며, 심도 깊은 심사와 함께 적극적이고 밝은 이미지를 통해 방송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불과 1년 전 경연 ‘현역가왕2’에서 TOP 7에 오르며 주목받은 이후, 이번에는 마스터로 자리매김해 경연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공감 어린 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최수호의 이례적인 발탁과 양국을 잇는 활약에 국내외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