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베일듯 날카로운 ‘V라인’에 낯선 분위기…꿀벅지 드러낸 '섹시 러블리'
||2026.04.01
||2026.04.01

31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방울, 벚꽃, 햇살, 화이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부드러운 핑크 니트와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면서도, 한층 또렷해진 V라인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머리와 은은한 미소는 사랑스러움을 더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소파에 기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이전과는 다른 성숙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