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한 달 앞두고 ‘깜짝 발표’…
||2026.04.01
||2026.04.01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깜짝 발표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신지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시술 사실을 밝혔다. 신지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하느라 살짝 지친 와중에 여러모로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그것을 나도 받아봤다.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가 언급한 ‘킴 카다시안 시술’은 MCT(메타셀) 시술로 자가 엑소좀, 성장인자, 줄기세포 기술을 복합적으로 적용해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주사 치료로 알려져 있으며 기존 PRP 시술 대비 약 3배 이상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이 한국을 방문해 해당 시술 후기를 전해 국내는 물론 북미, 유럽 등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신지는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앞두고 미모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퍼스널 컬러 및 골격, 체형, 얼굴형,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 스티일링 등에 대해 상담받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상담을 받던 중 “눈동자가 커서 눈동자와 눈두덩이 부분이 붙어보인다”라는 말을 듣자, 신지는 “나 답답해요? 뒤트임을 해야 될까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는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나아가보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