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아이돌, ‘럽스타그램’… 팬들 난리났다
||2026.04.01
||2026.04.01
배우 변요한, 티파니 부부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변요한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으며,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또한 반려견 복자와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영화관에서 여가 생활을 하는 등의 모습으로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같은날 아내 티파니 역시 비슷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공개해 이슈를 모았습니다.
티파니도 반려견 복자와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신혼 부부’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는데요. 변요한, 티파니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혼부부 냄새”, “달달하네요”, “따로 찍었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람”, “복자가 이어준 사진”, “부부라니… 아직도 안 믿겨요” 등 반응을 전했습니다.
한편 변요한,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후 지난달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소속사 측은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이렇게 소식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결혼식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마음을 대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