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아들 출산 4년 만에 모두가 기다린 좋은 소식 또 알렸다
||2026.04.01
||2026.04.01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결혼 4주년을 맞아 미공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 #Happy4th”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22년 결혼식 당시 촬영된 미공개 화보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손예진과 턱시도 차림의 현빈은 화려한 꽃장식이 가득한 야외 식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서로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마주 보는 모습은 4년 전 ‘세기의 결혼식’ 당시의 설렘을 다시금 소환했다.
팬들은 “벌써 4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여전히 신혼 같다”, “두 사람의 분위기가 너무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 끝에 2022년 3월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손예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현빈 역시 디즈니+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부모이자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 부부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