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6기 영숙,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모습에 응원 봇물
||2026.04.01
||2026.04.01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나는 솔로' 6기 영숙 씨가 갑상선암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어요.
갑상선암 6기 진단을 받은 영숙 씨는 현재 중앙 및 측경부 림프절로 전이가 된 상태라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수술을 앞둔 심경을 전해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답니다.
갑상선암 수술 앞둔 영숙 씨의 근황
영숙 씨는 자신의 SNS에 입원 소식을 전하며 “수술보다 무서운 건 기분 탓일까요.. 두꺼운 주삿바늘... 흑흑 무서버ㅠ”라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어요.
수술 후 통증에 대한 걱정도 내비쳤지만, “진통제 의존하며 뽜이팅해 볼게요”라며 긍정적인 의지를 보여주었죠.
더불어 연락해 준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늘은 좀 피곤해서 일찍 자보려구요,.. 연락 없어도 이해해 주세요”라고 덧붙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어요.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캐리어와 병원 식사 등 수술을 앞둔 영숙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특히 자녀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표현했어요.
“울 아가덜 보고 싶...”, “우리 공주 넘 보고 싶...”이라며 아이들을 그리워하는 모습에 많은 엄마 시청자들이 공감했을 것 같아요.
지나친 관심에 대한 당부
영숙 씨는 병동 사진을 올렸다가 혼자만의 시간을 방해받는 상황이 발생하자, 팔찌 개인정보 때문에 병원 다니시는 분들 다 연락 오고.. 사진 지웠어요.
라며 지나친 관심에 대해 양해를 구하기도 했어요. “입원 기간은 쉬고 싶어요”라고 덧붙이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영숙 씨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관심이겠지만, 당사자에게는 잠시나마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따뜻한 응원과 격려 속에서
힘든 투병 와중에도 영숙 씨는 “잘될 거야. 엄마도 기도할게”라는 엄마의 응원 메시지와 친구들과의 영상통화 등을 공개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있어요.
2022년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해 남편 영철과 결혼하고 슬하에 두 아이를 둔 영숙 씨의 용기 있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답니다.
갑상선암 6기라는 힘든 진단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이겨내려는 영숙 씨를 우리 모두 응원하며, 빠른 쾌유를 함께 빌어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