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만삭 D라인, ‘강철체력’ 셋째와의 행복한 기다림
||2026.04.01
||2026.04.01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기업인 박현선이 세 번째 아이의 만삭 D라인을 공개해서 화제인데요.
사진 속 그의 행복한 모습에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지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겪으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소식을 통해 그가 얼마나 셋째를 기다리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일들을 겪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그의 솔직한 고백과 아름다운 D라인 사진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더라고요. 저도 그중 한 명이고요.
D-80, 벌써 만삭? 아름다운 D라인
그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D-80. 벌써 배가 만삭 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 속 그는 만삭의 배를 잡은 채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했어요. 그는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있는데 앞으로 80일이 문제다. 어제랑 오늘이 다르다”며 임신 후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러면서도 친구들과 6시간 동안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는데, 그 모습에서 여유와 행복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팬들과 누리꾼들도 “너무 수고가 많다”, “내가 본 임산부 중 제일 예쁘다”, “D라인이 아름답다”며 다양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강철 체력' 엄마 닮은 셋째 이야기
이필립의 아내는 지난해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는데요. 당시 “우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다. 내년쯤 준비해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줬다”고 전했어요.
특히 이탈리아 여행 전 임신을 확인해서 아름답던 토스카나 와이너리에서도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좀 놀라웠어요.
그만큼 셋째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또한, “험난한 일정 속에서도 건강하게 버텨주는 엄마 닮은 강철체력 셋째다”라고 덧붙이며 셋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어요.
이전과는 다른 '어나더 레벨' 입덧 고백
셋째는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입덧은 4주 차부터 차원이 달랐다고 해요.
그는 “술 엄청 마신 다음 날 배 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된다”고 표현했는데,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할지 짐작이 가는 것 같아요.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지만, “그래도 이 모든 게 배 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라며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마음이 짠해지더라고요.
이필립 부부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
이 부부는 2020년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제 셋째까지 품에 안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필립은 과거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던 배우 출신 사업가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기업 회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죠.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두 분의 아름다운 가족 이야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박현선의 만삭 D라인 공개와 셋째 아이를 기다리는 행복한 모습, 그리고 힘든 입덧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모습은 많은 예비맘들에게 큰 위로와 공감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데일리준도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 부부의 셋째 소식에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