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식”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한턱’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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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팀에 통 큰 턱을 쐈다. 1일 유지태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는 지난 달 31일 '한명회식'이라는 작명을 지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팀을 위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지태는 이번 영화 흥행을 축하하는 차원에서, 전 관계자들을 초대해 일식 다이닝에서 고급 장어 요리를 쏜 것으로 알려졌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녀가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현재 16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유지태는 극 중 악역 한명회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해당 작품은 지난달 29일까지 누적 관객 수 1561만 5945명을 기록,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했다. 현재 역대 박스오피스 2위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을 쫓는 가운데, 최종 스코어를 향한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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