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이선빈, 9년 차 커플 ‘행복한 소식’ 들려…
||2026.04.02
||2026.04.02
9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 이선빈 커플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달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강에서 반려견과 데이트 중인 이광수, 이선빈의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기 시작했다. 선글라스, 모자,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긴 했으나 이광수, 이선빈을 알아본 많은 이들은 인증샷 및 목격담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일상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이들은 “진짜 잘 어울린다”, “잘 어울려서 더 보기 좋아요”, “너무 예쁜 커플”, “부럽다…”, “9년째 한결같을 수 있나”, “이제 부부같아요”, “워너비 커플임” 등 반응을 전했다.
이광수, 이선빈은 지난달에도 한남동 소재의 한식당에서 목격돼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해당 식당은 “이선빈 배우님, 이광수 배우님 오셨길래 내심 기대했는데 조금 후에 나타나주셨다”라며 목격담을 올렸고, 현장에 있던 이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에는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한 이광수가 자기 소개를 하자 카메라에 객석에 앉아있던 이선빈의 모습이 잡혀 화제를 모았다. 이선빈은 카메라를 피하거나 쑥쓰러워하는 모습이 아닌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보는 듯한 자세를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광수 역시 쑥쓰러운 듯 웃음을 지어 많은 이들의 반응을 끌어냈다.
한편 이광수, 이선빈은 지난 2016년 SBS ‘런닝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8년 열애를 인정한 뒤 9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선빈은 한 방송에 출연해 “만나면 장난이든 뭐든 웃을 일이 생기는 편하고 친구 같은 사이가 되는 게 좋은 거 같다. 우리는 유머 코드가 진짜 잘 맞는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특히 나와 오빠는 오래돼서 그런지 (대중들이) 다들 지켜준다. 불편하지 않도록 조용히 가주시거나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