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동생 장원영 ‘원영적 사고’ 언급… "양파 같은 사람"
||2026.04.02
||2026.04.02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의 '원영적 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첫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장다아 씨가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거든요.
장다아, '살목지' 소개와 즉흥 연기
영상에서 장다아는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특히 자신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살목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더불어 즉흥 연기 게임을 통해 모태솔로 여성이 회식 자리에서 겪는 상황을 실감 나게 표현하며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어요.
'양파 같은 사람'이라는 장다아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달라는 요청에 장다아는 재치 있게 "장다아라는 사람은, 다아를 다 보여드릴게요, 아이 좋아"라고 답했어요.
평소 애교가 많냐는 질문에는 "상황과 관계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의 내가 튀어나온다"고 답하며, 자신을 '양파 같은 사람'에 비유했답니다. 이는 사람마다 자신을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가 상대방과의 텐션 조절 때문인 것 같다고 덧붙였어요.
"이미지에 자신을 억지로 맞추고 싶진 않다. 그러면 나는 되게 매력이 없는 사람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싶다"는 솔직한 발언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을 것 같아요.
긍정 에너지의 원천
타고난 명랑함과 긍정적인 성격에 대한 질문에는 "생각을 그렇게 하려고 한다. 삶에 있어서 크고 작은 힘든 일이 있었는데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게 많더라"며, 힘든 시간을 겪으며 스스로 방향을 찾아가는 편이라고 이야기했어요.
"나를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내게서 좋은 에너지를 받았으면 한다"는 그의 바람처럼,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고 생각해요.
장다아 씨의 솔직하고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였던 이번 인터뷰는 앞으로 그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었는데요.
여러분은 장다아 씨의 어떤 모습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