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심한 듯 가장 세련된”… 배우 차정원, 네이비와 그레이로 완성한 꾸안꾸 데일리룩
||2026.04.02
||2026.04.02

배우 차정원은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본연의 시크하고 모던한 매력을 극대화한 클래식 믹스매치 데일리 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서로 다른 질감과 실루엣의 기본 아이템을 조화롭게 레이어링하여 완성한 세련된 무드에 있습니다.
상의로는 피부 톤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네이비 컬러의 오버핏 블레이저 재킷을 선택했습니다.
넉넉한 핏의 재킷은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지만, 차정원은 내부에 가벼운 질감의 그레이 니트 탑을 매치하여 룩에 경쾌함을 더했습니다.
재킷의 와일드한 실루엣을 부드러운 니트가 중화시켜 부드러운 매력을 배가시킵니다.
하의는 상의의 네이비 컬러와 대비되는 블랙 컬러의 슬림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무채색 계열의 톤온톤 배색은 전체적인 코디에 안정감을 주며, 재킷의 오버사이즈 핏을 팬츠의 슬림한 실루엣이 세련되게 중화시켜줍니다.
여기에 한 손에 든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은 전체적인 룩의 통일감을 높여주는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