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흥행 2위 감독될까?
||2026.04.02
||2026.04.02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정말 놀라운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 다들 들으셨나요?
벌써 누적 관객 16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넘어 1600만 돌파 초읽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52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578만 2127명을 기록했어요.
1600만 관객까지는 이제 약 22만 명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지금의 추세라면 이번 주말 안에는 충분히 16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 영화는 단순히 관객 수만 늘려가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역대 한국 영화 매출 1위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매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거든요.
2일 기준, 이미 1522억 원을 돌파했다고 하니, 앞으로 또 어떤 신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됩니다.
개봉 9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
놀라운 점은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9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예매율 역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여전히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죠. 개봉 50일째인 지난 25일에는 이미 누적 관객 1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 흥행 2위 감독 타이틀 거머쥘까?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1위인 '명량', 2위인 '극한직업'에 이어 한국 영화 흥행 3위를 달리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더 흥미로운 점은, 이 영화가 곧 '극한직업'의 기록(1626만 명)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사실이에요.
만약 '왕과 사는 남자'가 '극한직업'의 스코어를 넘어서게 된다면, 장항준 감독은 이병헌 감독을 제치고 김한민 감독에 이어 역대 흥행 2위 감독이 되는 셈이죠.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장항준 감독이 어떤 새로운 역사를 쓸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답니다. 과연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는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저도 정말 궁금해져요.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엿보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단순한 흥행 기록을 넘어,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왕과 사는 남자'의 놀라운 흥행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여러분은 이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