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
||2026.04.03
||2026.04.03
KBS 2TV의 장수 흥행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방송 7년 만에 금요일 밤 프라임 타임으로 자리를 옮기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최근 트로트계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구축한 ‘대세’ 김용빈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안방 극장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먹방과 쿡방의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일상 속 진솔한 이야기와 반전 매력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이끌고 있다.
이번 편성 변경과 함께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대목은 뉴페이스 김용빈의 등장이다. 제작진은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요즘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며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김용빈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요리하는 남자’로서의 진솔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가 어떤 기발한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편셰프’로서의 입지를 다질지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용빈 외에도 ‘편스토랑’의 흥행을 견인했던 주역들이 대거 포진했다. ‘찬또셰프’ 이찬원이 스페셜 기획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알렸으며 류수영의 뒤를 이어 ‘핫한 남자 편셰프’ 라인에 이름을 올릴 배우 지승현도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기존 멤버인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는 물론 야노시호 패밀리, 손태진과 부모님, 그리고 출산을 앞둔 오상진과 남보라 등 화제의 인물들이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년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저녁을 지켜온 ‘편스토랑’은 오는 4월 3일부터 기존보다 조금 늦은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제작진은 “편성 변경과 함께 시청자들이 가장 바라는 ‘편스토랑’다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타들의 진솔한 먹고사는 이야기와 반전 매력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3일 밤 9시 40분에 바뀐 시간으로 첫선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