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 컴백’ 승한앤소울, 27일 첫 미니앨범 ‘글로우’ 발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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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승한(XngHan)이 컴백한다. 오는 27일 승한은 자신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Glow)’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글로우(Glow)’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2025년 7월 발매된 승한앤소울의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다. 3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전작 ‘웨이스트 노 타임’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페루, 오만, 케냐,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파라과이)에 오르고 미국 포브스·더 할리우드 리포터, 영국 NME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승한은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투어를 비롯한 여러 무대에서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으며 분야를 불문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승한은 컴백을 앞두고 오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와 저녁 6시 두 차례에 걸쳐 ‘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2026 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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