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착 선언’…이국주 “다른 걸 줄여도 일본 생활은 계속할 것”
||2026.04.03
||2026.04.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국주가 앞으로도 일본에서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일 업로드된 1인 방송 영상에서 이국주는 일본에서 거주한 1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소감을 전했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지난 2025년 연말에 힘든 시기가 있었으나, 2026년이 된 현재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생활에 대해 “다른 걸 줄이더라도 일본에서의 생활은 없애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확고하게 전했다.
또한, 일상 속 소소한 변화들을 언급하며 자신이 긍정적으로 달라졌음을 설명했다.
이국주는 일본에 와서 새로운 친구들과 돈독해졌음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 거지꼴로 가기도 하고, 지하철을 이용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긴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옛날에는 다섯 명만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열 명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본에서의 자취 생활 1주년을 맞은 이국주는 앞으로 이사를 하더라도 일본 집을 계속 유지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국주는 1986년생으로, 지난해 4월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해 큰 관심을 받았다.
2006년 MBC 15기 공채로 데뷔한 이국주는 ‘우리 결혼했어요’, ‘난생처음 우리끼리’,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바 있다.
사진=채널 '이국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