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와 결혼 이어 또 기쁨’…이민우, 결혼식 직후 ‘원더 유’로 컴백 예고
||2026.04.03
||2026.04.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화의 메인 댄서이자 솔로 활동을 이어온 이민우(M)가 3일 신곡 '원더 유 (WONDER U)'로 가요계에 복귀를 예고했다.
이 곡은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이민우의 성숙해진 아티스트적 역량과 동시대 감성을 모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원더 유'는 시끄럽고 화려한 공간에서 한 인연에게만 집중되는 특별한 순간을 노래한다. 시간마저 멈춘 듯한 매혹적인 분위기와 순간의 감동을 이민우 특유의 감성과 표현력으로 풀어냈다.
특유의 세련된 그루브와 감성을 담은 이 신곡에서는 이민우의 감각적인 보컬이 더욱 돋보이는데, 펑키한 리듬과 깊이 있는 베이스 라인이 힘있게 전개된다. 에너지가 넘치는 곡 구성과 직설적인 가사는 듣는 사람의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인다.
비트의 강렬함과 개성 넘치는 보컬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청자에게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음원은 트렌디한 음악적 시도와 함께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동시 발매돼, 팬들이 더욱 다채롭게 이민우의 음악세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신화 멤버를 비롯해 전 소속사 동료와 다양한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사회는 신화의 전진과 앤디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백커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