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공식 스폰서‘…FC안양·하라문, 2026시즌까지 동행 약속
||2026.04.03
||2026.04.03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FC안양이 2026시즌을 포함해 하라문과 공식 후원 협약을 맺으며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지속한다.
경기 안양을 본거지로 둔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은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다시 찾고 싶어지는 브랜드’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이 피부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형과 pH 밸런스, 저자극, 성분, 사용법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제품을 개발해온 것이 특징이다.
하라문은 앰플, 클렌저, 토너, 수분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피부 진정과 보습, 미백, 탄력 개선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 같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세계 여러 국가에도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FC안양과 하라문의 공식 파트너십은 2024년을 시작으로 2025년, 이번에 2026년까지 이어지게 되면서 양측의 상생 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라문은 2026시즌에도 FC안양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지 하라문 대표는 “2024년부터 이어온 소중한 협력을 2026년까지 계속할 수 있어 뜻깊다”며 “FC안양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우형 FC안양 단장은 “지역에 뿌리를 둔 하라문과 3년 연속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성장과 상생의 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FC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