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민호, 아버지의 숙소 첫 방문에 울컥 “짠하더라” [T-데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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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아버지의 숙소를 첫 방문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아버지의 숙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아빠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오고 싶었다”라며 이부자리부터 냉장고, 옷장까지 아버지의 숙소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점검한다. 샤이니 데뷔 후 약 18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냈던 민호는 아버지의 몰랐던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는 “짠했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아버지의 숙소를 처음 본 민호의 울컥한 마음이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민호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뜻밖의 장소로 향한다. 그곳에서 민호는 아버지를 위한 ‘강제 선물’을 전달한다. 한편 민호와 아버지의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식사 현장도 공개된다. 민호는 “크니까 더 닮은 것 같다”라며 아버지와 닮은 점들을 이야기하고 고기를 구워 연신 아버지의 접시에 놓아주는 등 애틋한 부자(父子)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자신을 향한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된다고.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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