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 17기 순자 향한 직진 24기 순자에겐 ‘1순위는 따로 있다’?
||2026.04.03
||2026.04.0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0기 영식이 24기 순자에게 거절 의사를 밝히면서도, 17기 순자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인기남 영식, 솔직한 마음 고백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은 첫 데이트 이후 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인기남'으로 떠오른 20기 영식과 24기 순자의 대화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24기 순자는 영식에게 “외모도 실물도 되게 좋아하는 선한 인상이셔서 좋았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20기 영식 님 마음은 다른 분한테 있는 걸로 느껴진다”며 조심스럽게 마음을 물었습니다.
이에 영식은 “일단 1순위분은 따로 계신다. 나머지 분들도 궁금한 사람들이 따로 계신다”며 24기 순자를 향한 확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솔직한 영식의 답변에 순자는 “그럼 영식 님은 영식 님의 길을 가시고, 저는 빨리 더 유혹하러 가야겠다”며 애써 분위기를 풀려고 했지만, 아쉬움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24기 순자의 아쉬움과 영식의 속마음
24기 순자는 영식에게 거절당한 후 인터뷰에서 “엄청 아쉽긴 하다. '나솔' 세계관 전체 통틀어서 남자 출연자 수가 150명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마음이 가던 한 분이었다.
하늘이 내려 준 인연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온전히 내 입장에서의 운이고 운명이나 인연은 아닌 것 같다”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20기 영식은 17기 순자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솔로민박'에서 17기 순자와 함께 라면을 먹던 영식은, 자신을 위해 멀리 싱크대까지 가서 그릇을 가져다주던 17기 순자의 모습에 “그냥 귀여웠다”며 속마음을 내비쳤어요.
영식의 눈에 비친 17기 순자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관계는?
20기 영식의 1순위 고백과 17기 순자를 향한 마음이 드러나면서, 앞으로 '나솔사계'에서 펼쳐질 관계 변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영식의 마음은 17기 순자에게 향할지, 아니면 또 다른 변수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방송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