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 미니 8집 ‘데드 앤드’ 첫 번째 유닛·단체 포토 공개… 아련한 청춘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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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신보 유닛 및 단체 포토를 공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데드 앤드(DEAD AND)'와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3월 31일부터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 중인 가운데 3일 정오에는 유닛,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유닛 콘셉트 포토에서는 포토제닉한 면모를 드러낸 건일과 오드(O.de), 깊은 눈빛을 전한 정수와 가온, 절제된 분위기의 준한(Jun Han)과 주연까지 멤버 간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단체 컷에서는 쓸쓸하고 아련한 청춘의 감성을 표현했다. 지난 31일부터 차례로 베일을 벗은 새 티징 콘텐츠 '보야지 로그(Voyage Log)'는 멤버별 연대기를 통해 신보가 품고 있는 메시지를 짐작하게 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전작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을 선보인다. '데드 앤드'에는 타이틀곡 '보이저'를 비롯해 3월 25일 선공개한 '엑스 룸(X room)', '헬륨 벌룬(Helium Balloon)', '노 쿨 키즈 존(No Cool Kids Zone)', '헐트 소 굿(Hurt So Good)', '라이즈 하이 라이즈(Rise High Rise), '케이티엠(KTM)'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보야지'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같은 날 저녁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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