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영숙 몰표녀의 등장.. 옥순보다 예쁘다?
||2026.04.03
||2026.04.03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 솔로 이번 기수
출연자들 스펙도 화려한데
첫인상 선택에서
갑자기 판이 뒤집혀버렸습니다
솔직히 대부분 그랬듯
옥순이 초반 인기 독식할 줄 알았는데요
막상 보니까
31기 영숙에게 몰표가 쏟아지더라고요
이 정도면
진짜 옥순보다 예쁘다는 말까지
나오는 이유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그럼 나는 솔로 31기 첫인상 선택 상황
정리해 볼게요
31기 영숙에게 4표 몰린 순간 분위기
그네에 앉아있던 영숙에게
상철 광수 영철 영호
무려 4명이 동시에 다가오는 장면
저도 보면서
어? 이거 뭐지 싶었어요
7명 중 절반 이상이 움직였으니까요
영숙 표정도 살짝 당황한 게 보였고요
그네에서 내려와서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매우 기뻐 보이더군요 ㅎㅎ
남성 출연자들 반응도 재밌었는데요
웃는 게 인상 깊었다
이상형에 가깝다
귀여운 느낌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확실히 첫인상에서
편안함이 크게 먹힌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 장면 보면서
아 이건 외모도 외모인데
분위기가 먹혔구나 싶더라고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초반 탐색전에서 확실히 강했습니다
31기 옥순보다 반응이 셌던 이유
사실 시작 전만 해도
옥순이 승무원 출신이고
노빠꾸 성격에
존재감도 강해서
몰표 받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결과는 0표
이 부분에서
진짜 의외였습니다
옥순의 매력이 떨어진다 이런 게 아니라
초반 분위기에서
남자들이 더 끌린 쪽이 영숙이었다는 거죠
첫 만남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보다
나를 편하게 해줄 것 같은 이미지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영숙은 말투도 부드럽고
리액션도 안정적이고
뭔가 대화가 편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제가 방송 보면서 느낀 건
영숙 화면 잡힐 때마다
남자들 표정이 좀 풀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31기 영숙이
옥순보다 첫인상 반응이 더 셌다
이게 정확한 표현 같아요
31기 영숙의 선택과 앞으로 변수
재밌는 건
정작 영숙이 선택한 사람은
영수였는데요
영철에게도 호감 있었는데
영철이 다른 선택할 것 같아서
전략적으로 움직였죠
그런데 또 반전으로
영철이 영숙을 선택해버리면서
분위기 살짝 뒤집히더라고요
저도 보면서
나는 솔로 이번 기수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게다가 이후에는
경수라는 비주얼 담당이
영자를 선택하면서
러브라인도 복잡해졌고요
지금은 영숙이 몰표녀지만
나는 솔로 특성상
초반 인기랑 최종 선택은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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