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뮤비 또 동반 등장’…하지수·이찬혁, 팬들 시선 집중
||2026.04.03
||2026.04.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하지수가 이번에 AKMU(악뮤)의 새 정규 6집 ‘개화’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월 7일 공개될 예정인 뮤직비디오에 하지수가 모습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인연 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 출연은 별도 소속사 개입 없이 개인적인 도움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에서도 하지수의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이찬혁·이수현 남매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이 동화 같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하지수는 과거 이찬혁과 열애설로 주목받은 이력이 있어 더욱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은 지난해 6월 선보인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앨범 ‘우산’ 이후 이어지고 있다. 당시 두 사람이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처럼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며 실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다만 양측은 “사생활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이찬혁이 최근 SNS에 올린 게시물이 또다시 이목을 끌었다. 그는 휴대전화를 비춘 사진에 해골과 금이 간 하트 이모티콘을 추가해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이미지는 금이 간 액정과 함께 사랑을 주제로 한 문장이 포착됐으며, 일부 네티즌은 이를 두고 하지수와의 관계 변화라고 해석했다.
사진=에스더블유엠피, 채널 'AKM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