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민호 “아버지 최윤겸 감독, 축구 반대해”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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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민호 아버지, 축구 감독 위용이 드러났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민호 아버지 최윤겸 축구 감독, 일상이 공개됐다. 최윤겸은 전 축구선수이며 이을용 등을 제자로 키워낸 현 감독이다. 그는 현재 이을용 아들 이승준까지 지도하는 중이었다. 민호는 아버지와 팀을 위해 커피차와 과일을 준비했고, 학생들과 스태프들은 민호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버지는 아들이 준비해준 커피차 앞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민호는 “사실 아버지가 축구 선수 제가 한다고 했을 때 심하게 반대하셨다. 아이돌은 반대 안 하시더라”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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