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준비 스트레스 심했나 "피부 뒤집혀서 모낭염"
||2026.04.04
||2026.04.04
최준희가 모낭염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낭염 올라오는 날 = 피부 포기하는 날 X"라며 "전날에 피부 뒤집혀서 모낭염 올라온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뭔지 알아요? 어두운 컬러로 계속 덮거나 무조건 덧발라서 두껍게 가리는 거...근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지저분해 보이고, 요철 더 부각 되거든요"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피부 고민을 털어놓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다만 그는 메이크업으로 이를 철저히 가린 뒤 청첩장 모임에 나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뛰어난 메이크업 솜씨를 발휘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