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한선화, 중대 발표… 축하 쏟아져
||2026.04.04
||2026.04.04
배우 한선화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다시 손을 맞잡았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OTT 제작과 웹툰 및 뉴미디어 콘텐츠, 게임까지 아우르며 사업 영역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한선화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밝은 에너지가 절로 느껴지는 한선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그간 한선화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소화력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색채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1, 2’, ‘언더커버’, ‘구해줘 2’, ‘자체발광 오피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한선화는 ‘놀아주는 여자’로 러블리의 정점을 찍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간질간질한 로맨틱 코미디부터 코믹과 현실 연기 등 편안한 분위기를 살려낸 호연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이렇듯 한선화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더욱이 2016년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시작을 함께한 매니지먼트와의 인연을 또다시 이어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에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과거 의리를 지키는 한선화와 고스트 스튜디오가 앞으로 새롭게 그려나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선화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찾아온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 배우님 의리 있는 모습 멋지네요”, “고스트 스튜디오와 시너지가 좋았는데 재결합 소식 반가워요”, “차기작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선화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