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자크뮈스 언더붑 드레스 입고 힙스터 매력 폭발!
||2026.04.04
||2026.04.04
오늘 유난히 하늘이 맑아서 기분이 좋은데요, 이런 날씨에 딱 어울리는 소식이 있어서 얼른 가져와봤어요.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뮤즈, 제니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자크뮈스의 끈끈한 인연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제니 X 자크뮈스, 4년째 이어지는 찐친 모먼트
벌써 4년이나 되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제니는 그동안 자크뮈스 행사라면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서 이제는 자크뮈스를 대표하는 뮤즈로 자리매김했는데요.
2022년 하와이에서 열렸던 SS22 컬렉션 'LE SPLASH' 쇼부터 파리에서 펼쳐진 SS23 'Le Raphia' 쇼까지, 제니의 발걸음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죠.
그리고 2024년, 카프리에서 열린 자크뮈스 15주년 기념 'LA CASA' 쇼에서는 제니가 직접 런웨이에 데뷔하는 감동적인 순간까지 있었답니다!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의 한국 방문, 역대급 콜라보!
최근에는 이런 끈끈한 관계로 발전한 제니가 자크뮈스의 수장인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를 한국으로 초대해 큰 화제가 되었어요. 아니, 젠득이만 보면 입이 귀에 걸리는 그분이 한국에 오셨다니! 저도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졌잖아요.
이 날은 뮤지엄 산에서 열린 자크뮈스 X 뵈브 클리코 콜라보레이션 행사였는데요. 전날부터 팬들은 자크뮈스의 입국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역시나 현실이 되었답니다. 이쯤 되면 두 사람은 천생연분 디자이너와 뮤즈가 아닐까 싶어요. 심지어 생일까지 1월 16일로 똑같다고 하니, 이건 운명이죠!
케이팝 퀸과 넷플릭스 황태자의 만남?
이번 행사에서는 또 한 번의 놀라운 만남이 있었는데요. 바로 제니와 배우 이정재 씨의 만남이었어요! 한 명은 세계적인 케이팝 퀸, 다른 한 명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 상상만 해도 짜릿한 조합이지 않나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제니의 어머니께서 이정재 씨의 히트작 '모래시계'에서 맡았던 재희 역의 이름을 따서 '제니'라는 이름을 지으셨다고 해요. 이런 엄청난 인연이 또 있을까요? 서로 성공한 후 이렇게 다시 만나다니,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 같아요.
화제의 중심, 제니의 자크뮈스 언더붑 드레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바로 자크뮈스의 'siroco dress'였어요. 셔츠를 뒤집어 입은 듯한 독특한 백리스 디자인이 특징인 이 드레스는, 제니의 스타일링을 통해 더욱 파격적으로 변신했답니다. 시스루 백리스 디자인을 크롭하여 언더붑 스타일로 연출한 건데요. 자크뮈스 특유의 과감하고 트렌디한 무드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패션이었어요.
이렇게 제니와 자크뮈스는 단순한 뮤즈와 디자이너 관계를 넘어,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앞으로 또 어떤 멋진 콜라보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는 더 흥미로운 제니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모두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