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의 솔로 탈출’…박서진, “커플되고 싶은 사람 있다” 깜짝 고백
||2026.04.04
||2026.04.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서진이 32년 만에 솔로 탈출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다.
오는 4일 밤 9시 20분 방영 예정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안성훈, 추혁진, 요요미, 홍지윤과 함께하는 두 번째 단체 소개팅이 펼쳐진다.
이날 현장에는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뒤바꾼 이른바 ‘메기남’이 나타나, 188cm의 큰 키와 돋보이는 외모로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는다. 한편 분위기에 변화가 생기면서 기존 남성 출연진은 예상치 못한 경쟁에 당황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서진은 메기남으로 인해 벌어진 경쟁 구도 속에서, 진실게임 시간에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이 자리에 커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서슴없이 “있다”고 답해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달아오르게 한다.
이어 관심 있던 상대를 향해 과감히 러브샷을 제안하며, 수줍은 이미지를 벗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 사이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스튜디오에서는 최종 커플 매칭을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며, 박서진이 강력한 라이벌을 뛰어넘어 생애 첫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제1회 살림남 단체 소개팅’의 커플 매칭 결과는 4일 밤 9시 20분 ‘살림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