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아이콘’ 김지선·김대희·박지헌…“자녀와 함께한 이야기”
||2026.04.04
||2026.04.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출산율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여러 자녀를 둔 스타들이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방송인 김지선은 네 자녀의 어머니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첫째 아들이 군 복무를 위해 공군에 입대한 사실을 전했다.
김지선은 아들이 기대하던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며, 입대 당일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도 헤어지는 순간에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고 밝혔다.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가정을 이룬 김지선은 세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자녀들과 함께 SBS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또한 둘째 아들은 ‘시바’라는 이름으로 래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미디언 김대희 역시 다자녀 스타로 주목받는다.
2011년 셋째 딸의 탄생 소식을 알린 김대희는 당시 세 딸의 아버지가 된 소감을 전하며, 아내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2006년 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지경선과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는 그는, 첫째 딸의 한의대 합격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째 딸은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한 바 있다.
가수 박지헌은 세 아들과 세 딸을 둔 여섯 남매의 아버지로 눈길을 끈다.
2010년에 결혼한 그는 다둥이 가족의 일상을 방송을 통해 보여주며, 라마즈 호흡법과 첫째 아이의 탯줄을 자른 경험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에는 가족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김지선, 박지헌, 채널 '꼰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