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이요원, '들뜬' 박서진에 지적 "모태솔로의 흔한 착각" [TV나우]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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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서 배우 이요원이 가수 박서진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모태솔로 탈출' 프로젝트가 펼쳐졌다. 이날 박서진은 "요리도 할 줄 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일단 만들어서 나가면 '우와'라고 하지 않겠냐"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하지만 MC 이요원과 은지원은 "누구한테 어필을 하는 거냐. 누가 했는지 어떻게 아냐. 연애 프로그램에서 괜히 요리 장면을 잡는 게 아니다. 간이라도 봐달라며 이야기를 나눴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박서진은 굴하지 않고 요리를 완성했고 "내가 계란말이를 들고나가니 분위기가 반전됐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요원은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 모태 솔로 분들이 그렇게 혼자 착각을 한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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