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엘리야 "길거리 캐스팅 多, 방시혁과 면담도" [TV나우]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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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이엘리야가 길거리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K-동물 아빠' 이강태와 배우 이엘리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엘리야는 트로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성악을 시작했고 고등학교 때까지 하다가 성대 결절이 왔다. '미스트롯4'를 통해 다시 도전하게 된 경우다"라며 "어머니께서 트로트를 좋아하셔서 출연을 결정했었다"라고 설명했다. 가수를 꿈꿨던 이엘리야는 아이돌 제의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당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명함을 받았고 방시혁 대표와 직접 면담을 한 경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엘리야는 늦게 데뷔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는 "부모님께서 일단 대학을 가라고 하셨다. 한 번 벗어나니까 돌아가기가 어렵더라"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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