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정국 닮은 센터상 등극! 힙스터 아기 변신?
||2026.04.05
||2026.04.05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최근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심형탁 씨의 아들 하루가 봄을 맞아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어요. 앙증맞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하루의 변신 소식, 저도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힙스터 아기의 탄생?
지난 4일, 심형탁 씨의 헤어디자이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심하루 봄맞이 머리 잘랐어요. 너무 많이 컸쥬~ 너무 사랑스러운 하루"라는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어요.
영상 속 하루는 이전보다 한층 짧아진 머리로 완전히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는데요. 평소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던 하루가 산뜻하게 변신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어요. 마치 힙스터 아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아직은 어색한 새 스타일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아직은 조금 어색한 듯, 엄마 품에 안겨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하루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어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금세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낼 것이라는 믿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하루의 사랑스러움은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독보적인 비주얼 덕분에 더욱 빛나는 것 같아요.
'슈돌'에서 빛나는 존재감
심형탁 씨는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어요. 그리고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복을 받았죠.
현재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어요. 특히 하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정국 닮은 센터상 비주얼
많은 분들이 하루의 외모를 보며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어릴 적 모습과 닮았다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실제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목조목한 얼굴형이 정국을 떠올리게 한다는 의견이 많아요. 정국 닮은 센터상 비주얼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하루는 이미 연예인 못지않은 스타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하루가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해나갈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오늘 하루의 새로운 헤어스타일 소식, 재미있으셨나요? 여러분은 하루의 어떤 모습이 가장 사랑스럽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데일리준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