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자크뮈스와 와인잔 속 ‘귀여운’ 투샷 공개
||2026.04.05
||2026.04.05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자크뮈스의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와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는데요. 와인잔에 비친 그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직접 공개한 사진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어요.
와인잔 속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
제니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sowi i had to post simon in a wineglass its too 귀여워”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어요.
사진 속에는 와인잔 속에 비친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 마치 잔 속에 쏙 들어간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배우 장동건의 유명한 밈인 ‘잔든건’을 떠올리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답니다. 저도 보자마자 웃음이 터졌어요.
힙한 무드의 정석, 절친 인증샷
이뿐만 아니라 제니는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와 함께 찍은 또 다른 사진도 공개했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다정하게 어깨를 맞대고 머리를 기댄 모습이었는데, 마치 패셔니스타 커플 같은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럭셔리한 콜라보 현장
이 사진들은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뮤지엄 산에서 열린 프랑스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와 자크뮈스의 공동 주최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돼요.
이번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
dition’의 아시아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였다고 해요. 이날 제니는 올블랙 시스루 톱에 언더붑 스타일을 더한 과감한 패션으로 등장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답니다.
이어져 온 특별한 인연
사실 제니와 자크뮈스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난해 6월,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 열린 자크뮈스 15주년 기념 패션쇼에서 제니가 직접 모델로 나서 피날레를 장식했던 것처럼, 두 사람은 이전부터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답니다. 제니의 글로벌한 영향력과 자크뮈스의 독보적인 디자인 감각이 만나 앞으로 또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에요.
오늘 공개된 제니와 자크뮈스의 유쾌한 투샷,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제니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