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두고… 추성훈, 日 떠난다
||2026.04.05
||2026.04.05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이 일본 규슈로 향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을 폭발시키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방송이 되기도 전에 공개한 선공개 영상이 도합 500만 뷰를 돌파하며 선공개된 티저에는 “미친 조합”, “예고만 봐도 벌써 재미” 등 기대평이 쏟아지며 뜨겁게 끓어오르는 화제성을 증명한다. 포스터 2종에서는 일본 규슈를 첫 여행지로 선택한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지역 맞춤 의상으로 유카타를 입은 채 포효하며 일본을 접수한 ‘테토남 3인방’으로의 변신을 예고한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일본의 바다와 정원을 배경으로 파이팅 넘치는 모션과 극강의 기세를 내지른 모습이 담기면서 세 사람이 일으킬 역동적인 시너지가 기대감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상남자의 여행법’은 AI 기술 기반 IP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메타케이와의 협업을 확정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이 MBC ‘신인감독 김연경’, MBN ‘돌싱글즈7’,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ENA ‘금쪽같은 내스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AI 기술을 접목해 온 ㈜스튜디오메타케이와 힘을 합쳐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된 새로운 제작 방식으로 ‘몰입감 甲 리얼리티’를 선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SBS의 ‘AI 퍼스트’ 경영 기조에 발맞춘 행보이자 한층 진화된 콘텐츠 제작에 나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한다”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더 풍성해진 여행기를 선보일 수 있어서 설렌다. 포스터에서 엿볼 수 있는 ‘아드레날린’이 본 방송에서도 빵빵 터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