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돌파… "감사합니다"
||2026.04.05
||2026.04.05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 저도 보자마자 너무 놀랐어요. 배우 박지훈 님이 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거든요.
1600만 관객 돌파, 박지훈의 진심 어린 감사
이번 1600만 관객 돌파는 정말이지 엄청난 기록인데요. 박지훈 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메시지와 함께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어요.
영상에는 박지훈 님이 영화 촬영 중 비를 맞으며 걷는 장면의 모니터 화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여기에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오… 내가 곧 그대들에게 가겠소”라는 이홍위의 명대사가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겼답니다. 저도 이 장면을 보면서 박지훈 님의 연기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었어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역사를 새로 쓰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1일째인 이날 오전, 마침내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해요. 이 기록은 역대 관객 수 흥행 순위 2위인 '극한직업'(누적 관객 수 1626만 6641명)과의 격차를 약 26만 명까지 좁히는 대기록인데요.
정말이지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어요.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기록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왕과 사남', 어떤 이야기길래?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예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아요. 특히 박지훈 님이 연기한 이홍위는 어린 왕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고뇌와 슬픔을 표현해내며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죠. 저 역시도 영화를 보는 내내 그의 감정선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유해진 님과의 케미스트리도 정말 돋보였고요.
앞으로의 흥행 기록, 기대해도 좋을까요?
'왕과 사는 남자'가 보여준 놀라운 흥행 성적을 보면 앞으로 어떤 기록을 더 세우게 될지 기대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극한직업'과의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 혹은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데요.
박지훈 님의 앞으로의 활동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앞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여러분은 '왕과 사는 남자' 어떻게 보셨나요? 혹시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