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개코, 오늘(5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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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아버지 김삼련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5세. 개코는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개코의 부친상 소식은 힙합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먼저 알려졌고, 추모글이 SNS에 오르고 있다. 동료 힙합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가요계 선후배들의 추모도 이어지고 있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 장지는 경기 고양 설문동 청아공원이다. 개코는 지난 2000년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듀오를 결성해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힙합의 대중화를 이끈 인물이다. 최근 Mnet '쇼미더머니12' 우승자인 김하온의 무대를 피처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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