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자르고 돌아왔다’…김희애, 새로운 숏컷 스타일에 누리꾼 ‘감탄’
||2026.04.05
||2026.04.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희애가 파격적인 헤어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4월 3일, 김희애는 자신의 계정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짧게 자른 숏컷과 검정 정장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속 김희애는 귀를 드러내는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으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스타일링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온라인 상에서는 “숏컷이 잘 어울린다”, “커트 따라 하고 싶다”, “세련된 분위기, 나이 들수록 멋지다” 등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한 이후, 그는 ‘101번째 프로포즈’, ‘우아한 거짓말’, ‘허스토리’, ‘윤희에게’, ‘보통의 가족’ 등 다양한 영화와 함께, MBC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아들과 딸’, KBS2 ‘부모님 전상서’, SBS ‘내 남자의 여자’, JTBC ‘밀회’, ‘부부의 세계’, 넷플릭스 ‘퀸메이커’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내 남자의 여자’에서는 친구의 남자를 뺏는 인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고, ‘밀회’에서는 연하남과의 로맨스, ‘부부의 세계’에서는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희애는 5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 출연을 앞두고 있어 또 다른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김희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