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칭찬 릴레이’…변우석·유재석, 몸매 토크에 출연진도 ‘폭소’
||2026.04.05
||2026.04.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변우석이 유재석을 향해 남다른 칭찬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채널 '뜬뜬 DdeunDdeun'은 28일 ‘102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유재석, 양세찬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영상에서 아이유는 프로그램 쿠폰북을 뽐내며 세 번째 출연 사실을 알렸고, 초반에는 변우석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고 목소리로만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변우석은 “형 몸이 정말 좋더라”고 전하며, 유재석과 함께 샤워를 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복근, 광배근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여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이에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겸손해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아이유는 유재석의 반응을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 분위기를 밝게 했다.
또한 변우석은 유재석이 눈빛으로 “조금만 더”라고 말하는 듯했다고 전해, 자연스럽게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케미가 기대된다”, “아이유와 변우석, 예능감이 남다르다”, “다음 영상도 얼른 보고 싶다”, “토요일 오전 9시가 기다려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변우석과 아이유가 출연하는 ‘핑계고’는 4월 4일 오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 신분의 벽을 넘어가는 로맨스를 그릴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 '뜬뜬 DdeunDdeun'
